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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RSG & 2026 Garage Life Festival
복귀시 도로온도가 36도를 기록했다 불가마처럼 지글지글 거린다성수동 RSG 인근에서 2026 Garage Life Festival이 열리고 있어 찾았다
2026.06.01 -
[2026.05.29] 음성 투어 - 궤짝 카페
아직 5월이 다 안갔는데 한낮에 벌써 30도에 육박하는 더위를 보여주고 있다3년 만에 다시 찾은 궤짝카페 재주꾼 사장님이 이것저것 새로운 조형물들을 추가 설치해 놓았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빈티지하지만 치워도 될 쓸데 없는 것들 때문에 약간 지저분해 보이기도 한다 스벅사태 이후 스벅에 출입하는 것은 일베 인증인 셈이라 다른 곳들을 이용하는 중이다 사장님과 한컷
2026.06.01 -
[2026.05.24] 연천 투어 - 망향비빔국수궁평본점/연천휴게소
체감온도는 이제 30도에 육박하는 것 같다 얇은 반팔티를 입고 나갔는데도 지글지글하다 메쉬자켓을 입었다면 많이 힘들었을 터 집에서 소요시간을 착각해 10:38 경 늦게 출발하는 바람에 망향비빔국수궁평본점에 13시 경에 도착해 주문을 했는데도 연휴로 사람이 바글바글 얼마나 웨이팅이 많은지 30분을 기다려 1시반에야 국수를 받을 수 있었다 수십번도 더왔을 이곳인데 가장 손님이 많은 날이었다
2026.05.25 -
[2026.05.23] 시화나래휴게소
고속도로 휴게소처럼 시화나래휴게소에서는 컵라면, 사발면을 팔지 않았다 그래서 부러 연휴나들이 차량 정체가 지옥 같았던 도로를 타고 대부도까지 가서 사발면을 사와 휴게소 풀밭에서 김방을 먹었다
2026.05.25 -
[2026.05.22] 강화도 투어 - 전등사/선수포구밴댕이마을/행복한 시골밥상/아르타워
23년만에 다시 찾은 부처님 오신날을 이틀 앞둔 강화도 전등사 몇년 만에 다시 찾은 '행복한 시골밥상'은 다시와도 만족스러운 쌈밥이다 식사 후 2층 카페에서 무료셀프커피 한잔 첫방문때는 몰랐었다 내 흔적을 남겨본다 잠시 동막해수욕장에 들러 쉬었다 간다 마지막으로 들른 아르테파인 인천 카페에 들러 커피 한잔 후 아르타워에 올라본다
2026.05.25 -
[2026.05.18] 화성 투어 - 2026 케모페
작년 첫회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올해도 참석한 2026 케모페 작년과 마찬가지로 맑은 날씨에 드넓은 장소여서인지 사막과 같은 뜨거운 날씨였다 일부러 작년보다 두세시간 늦게 갔기 때문에 1차 럭키드로우는 해당사항이 없었고 오후 3시에 펼쳐진 최종 경품추첨에서도 언제나 그렇듯이 당첨은 남의 일들 쿠폰으로 바꿔먹는 음료와 푸드는 전혀 만족할 수 없는 기준미달 너무 덥고 일찍 온자들에게 선점 당한 테이블은 자리가 없어 어디 앉을데도 없어서 서서 돌아다니다 보니 힘들어서 각종 부스에 참여하는 것도 다 포기하고 그냥 대강 둘러보고 할리데이비슨 부스에서 40? 60%? 세일 중인 부츠 하나 구매한게 성과라면 성과 그나저나 인천 송도로 이사온 후 화성은 약간 가까워진 느낌이다 아 음료 푸드가 참. . .
2026.05.25